내 비록 면제받은 몸이지만.





남자로 태어나서 이딴 (자율규제)는 못참겠다......


이것들이 죽으려고.....

by 神槍 | 2009/06/17 09:25 | 일상의 잡소리 | 트랙백 | 덧글(4)

하느님의 메모장 4권


(7월 발매예정)


뜨겁게 달아오르는 니트 틴 스토리, 제 4탄!

 그 남자가 돌아왔다. ──4대가 이끄는 불량소년 팀 히라사카파를 창설한 또 한사람, 히라사카.
 4대는 때마침 음악 이벤트 운영에 나서고, 나루미도 운영을 돕느라 동원된다. 하지만 히라사카의 지시로 움직이는 불량소년들이 방해공작을 하고, 히라사카파와 정면대결에 돌입한다. 4대는 히라사카와 무슨일이 있었는지도 밝히지 않고, 주위의 협력을 내치고 혼자서 옛 친구와 싸우려 한다.

「4대의 행동은 잘못되었네. 나는 지금, 탐정의 금기를 깨겠어.」
──니트 탐정 앨리스가 파헤치는 5년전 비극의 진실이란?

.
.
.
.
.
.
.

이 떡밥에 아니 낚이면 무엇에 낚이리오.
파닥파닥~~

by 神槍 | 2009/06/10 15:42 | 하느님의 메모장 | 트랙백 | 덧글(6)

현대의 사무라이. 마치이 이사오.




일본도는 우월합니다. 오덕오덕......이 아니고.

암만 맞추기만 하면 잘린다지만 거합베기로 BB탄을 맞추냐_-_;;;





.....일본도 광빠이긴 하지만 철판베기 같은건 안믿었는데-0-;;;;;;;;;;

by 神槍 | 2009/05/13 16:18 | 트랙백 | 덧글(4)

피그마리오

소년은 왕이 되기 위해 어머니를 넘어서야 했다.


(이하 누설)
 
 

본디 신의 시대가 끝나면, 예정된 왕이 태어나 다음 세대를 이끌어야 했다.
허나 모든것을 어둠에 물들이려 한 악신 엘조는 왕의 탄생을 거부했고,
예정된 왕을 낳아야 할 여성은 엘조의 습격에 숨을 거두었다.

허나 여성이 숨을 거두는 찰나 그 몸에서 두개의 별이 날아갔다.

하나는 황천으로 떨어져 악의 화신 메두사가 태어나고,
또 하나는 천계로 떨어져 선의 정령 갈라테아가 되었다.


태어났어야 할 왕. 그것이 바로

피그마리오
창세왕創世王
 
 
 
 
 
어미를 우러르며 어미를 그리는 것 또한 아이의 운명
허너 넘어서야만 하는 어미의 존재도 있다는것을 깨달아라!
싸우지 않는다면 너는 어린아이일 뿐이다!
 
어미에게 억눌려 사는자는 왕이 될 자격이 없다.
 
갈라테아가 빛의 어미라면, 나는 네 어둠의 어미…
내 생명을 거두어 왕의 자격을 증명해라
이 싸움의 의미를 안다면…
어미를 쓰러트려 보거라!
 
BY 메두사
 
 

진행 도중에 별세하신 작가 부인의 명복을 빕니다.

by 神槍 | 2009/05/03 00:59 | 한줄 감상 시리즈 | 트랙백 | 덧글(5)

<<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>>